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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림디자인고등학교 후기🏫

stary byul 2026. 1. 27. 20:37

예림디자인고등학교 시각디자인과에 대해

예림디자인고등학교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리로'에 위치한 특성화고등학교이다.

나는 그중에서도 시각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09년생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학교가 특성화고등학교의 이름으로 치기에는 좋은 환경이었다고 생각한다.

학생위주의 인테리어와 다양한 활동 등으로 전체적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시각디자인과는 다른 과들과는 다르게 2개의 학급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른 과와는 다른 차이점을 많이 가지기도 한 것 같다.

학급이 2개인 것의 장점은 등급 컷에 대한 기준이 다른 학급에 비해 낮다는 것과 소속감이 많아진다는 것 정도이다.

그리고 시각디자인과에는 실기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꽤 있기 때문에 전공과목에 대해서는 스스로 준비를 잘해야 한다는 특징도 있다.

확실히 분위기가 좋아 학교에 다니면서 좋은 기분으로 다닐 수 있지만 단점도 확실히 있는 것 같다.

공부를 하는 분위기는 확실히 아닌 것, 사람수가 적어 깊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경쟁적으로 많이 부딪힌다는 것 정도가 내가 겪은 불편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존감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고 또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스스로에게 최대한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런 점만 잘 생각하면 그림 그리기 좋아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잘 이루어나갈 수 있다면 정말 좋은 환경임은 확실한 사실인 것 같다.

만약 다시 1학년이 된다면

먼저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할 것 같다.

학교 특성상 선생님들도 가능성 있는 친구들을 확실히 밀어주고 아니라면 빠르게 포기하는 것 같다.

그리고 바뀐 교육제도를 잘 생각하면 대학 입시 전형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서 입학했어야 하는 것 같다.

나는 늦게 생각하고 또 선생님들이 추천해 주신 편이라 1학기 성적에 아쉬움이 있는 것 같다.

만약 대학을 실기로 갈 거면 일반고, 예고 친구들과 비슷할 정도로 할 각오는 해야 할 것 같고 교과 또는 종합 전형으로 갈 거면 전체 1등급 할 각오는 해야 할 것 같다.

지난 1년간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며 든 생각이다.

그리고 대외활동을 더 많이 할 것 같다.

소식이 느린 편이라 프로젝트활동에 대해 잘 듣지 못해 많이 참여하지 못한 게 큰 아쉬움으로 남은 것 같다.

중요하다고 많이 강조들 하시는데 정말로 주변 친구들을 보면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가 큰 것 같다.

추가로 친구를 잘 가려 사귈 것 같다.

주변인에 따라 영향을 받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확실히 친구에 따라 컨디션의 차이가 있을 정도로 일이 많았다.

당연히 사회생활을 하며 인간관계를 경험해 보아야 한다고 하지만 자신에게 집중할 나이이다 보니 인간관계를 잘 생각하여 사귀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만약이라는 건 없으니 앞으로 2학년 생활을 더 열심히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뿐이다.

마무리

확실히 고등학교는 입시의 현실인 것 같다.

1학년을 보내고 또 2학년을 준비하는 겨울방학이라 진짜 많이 설레고 또 많이 고민되는 것 같다.

앞으로의 계획을 생각하며 보니 문득 그런 생각도 든 것 같다.

목표가 있어도 좋지만 열심히 살면 무언가가 되기는 하는 것 같다.

사실 작년은 그저 열심히만 살았던 것 같다 이번에는 더 보완된 내가 되고 싶기도 했다.

예림디자인고등학교에 온 것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확실히 모두 열심히 할 각오는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예림디자인고등학교의 특별한 수행평가에 대해

 

흔한 특성화 고등학교의 자화상 그리기 (Feat. 예림디자인 고등학교) 🖌️

과목: 색채 일반 - 자화상 그리기내용과 느낀 점'색채 일반' 과목의 1학년 1학기 첫 수행평가는 자화상 그리기였다. 다양한 도구와 색을 이용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목표였다.자화상 설명: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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